성균관대학교 인터랙션사이언스학과(학과장 신동희)는 최근(8월 19일) 미국 인디아나대학 (Indiana University) 인포매틱스 스쿨(학장 Dean Robert Schnabel)과 학술 및 학생교류에 관한 공식 협정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인포매틱스 학부장 에스판 하그버디, 신동희 인터랙션사이언스 학과장, 로버트 슈나벨 인포매틱스 학장
양교는 협정 체결에 따라 △학술교류 △교원 교류 △교환학생 파견 등을 할 예정이다. 인터랙션사이언스학과는 BK21 Plus사업의 일환으로 해외협력사업을 통해 학생과 교수를 파견할 예정이다. 인디아나대학 학장실에서 열린 이날 협정식에는 인포매틱스 스쿨 학장 로버트 슈나벨과 학부학장 Esfan Haghverdi (에스판 하그버디)가, 성균관대는 신동희 학과장이 참석하여 교류협력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인디아나대학은 미국의 주립대학중 최상위권에 속해있는 연구중심대학으로 성균관대와 이미 다각적 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인디아나대의 인포매틱스 스쿨은 컴퓨터, 정보, 사용자연구에 관한 융합적 학과로서, 인간-컴퓨터 상호작용 분야의 세계적 석학을 보유하며 융합적 교육 프로그램의 선도적 모델이라고 평가되고 있다.